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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김해 문화의 아름다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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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천문대-김해시청소년수련관 업무협약 체결

김해천문대-김해시청소년수련관 업무협약 체결

김해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천문가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두 기관이 힘을 합친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천문대와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청소년 천문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진행했다. 협약식은 김해천문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김해천문대 및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이 천문우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경부울 동남권에서 독보적인 천문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김해천문대와 다채로운 지역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의 역량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두 기관은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시설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모색 등 구체적인 협력모델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임상대 김해천문대 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주와 천문학의 이야기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동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강화하여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17 17:30:10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도시문화실험실 사업설명회 개최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도시문화실험실 사업설명회 개최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은 7월 24일(수) 오후 3시 화정생활문화센터어울림 2층 다목적실(경남 김해시 삼계중앙로13번길 1)에서 도시문화실험실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도시문화실험실은 시민이 중심이 되어 도시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문화도시의 취지에 맞춰 시민들이 발굴한 도시의 문제를 다양한 문화적 방법들을 통해 해결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는 김해문화도시의 대표적인 사업 중 하나로, 횡단보도에서 겪는 위험과 불편, 길고양이 문제로 인한 사람들의 갈등, 갈 곳 없는 청소년들과 그들을 향한 불편한 시선, 담배꽁초의 우수관 투기문제, 고정적인 성역할에 대한 인식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되었다. 이름처럼 사업 자체가 하나의 실험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매년 그 형태와 내용을 조금씩 변화하여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올해 사업 운영 방법과 변화된 점 등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실험들이 사업 취지에 맞게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올해 도시문화실험실은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프로젝트 팀 선정을 위한 모집을 실시하며, 심의를 통해 최종 6개의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프로젝트 실험비로 250만원을 지원받으며,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간 선정된 지역 문제의 해결을 위한 실험과 방안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bit.ly/2024김해도시문화실험실_설명회)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팀(070-8824-3862)로 문의 가능하다.

2024-07-17 17:29:14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밤의 미술관_Night Museum> 운영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밤의 미술관_Night Museum> 운영

(재)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8월 2일(금) ~ 8월 3일(토) 양일간 특별 야간 개장 <밤의 미술관>을 운영한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이번 특별 야간 개장은 8월 초 여름 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밤의 미술관이 가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획전 <100%: this is who ‘I’ am’> 및 키움전 <헬로우 팝아트>가 열리고 있는 메인 전시관인 ‘돔하우스’와, 한일중 정상회의에 초청 전시되었던 동아시아 도자교류 전시인 <금바다, 아시아를 두드리다>가 펼쳐져 있는 ‘큐빅하우스’ 모두 21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한다. 미술관이 자랑하는‘뮤지컬 도슨트’전시해설 특별 프로그램 또한 18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돔하우스와 큐빅하우스를 연결하는 산책길을 은은한 조명으로 밝혀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예술 속에서의 고즈넉한 산책 무드를 더욱 끌어올려 소중한 사람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전시 관람 시간만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멋진 공연 또한 펼쳐질 예정이다.야간 방문객은 전시 관람은 물론이고 돔하우스에서 전시와 어울리는 공연까지 볼 수 있다. 공연은 19시 30분부터 30분가량 돔하우스에서 진행된다. 공연이 진행되는 돔하우스는 투명한 반구형 천장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평소엔 18시에 문을 닫아 관람객이 지금껏 천장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낮의 하늘이었다면, 이번 <밤의 미술관> 야간 개장을 통해 밤의 하늘까지도 볼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포인트다. 공연은 현재 기획전인 <100%: this is who ‘I’ am> 컨셉에 맞춘 퍼포먼스 공연(스트릿 댄스, 마임, 팝핀)이 펼쳐져 역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젊은 열정이 미술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밤의 미술관> 담당자는“이번 <밤의 미술관>을 통해 낮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미술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시어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문의는 전화 055-340-7009.

2024-07-17 17:27:21
안전한 공연장 만들어요!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반기 무대 종합 점검 시행

안전한 공연장 만들어요!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반기 무대 종합 점검 시행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서부문화센터는 하늬홀 무대 종합점검을 오는 7월 29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대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실시하는 자체 안전 검사로 무대 기계, 조명, 음향, 무대 시설 등 총 4개 분야 24개 점검 종목, 86가지의 세부 점검 사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연법>에 따라 공연자와 공연예술 작업자의 안전한 창작 환경 조성과 공연예술에 필요한 활동들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특히 잔향 가변장치, 전기 음향 시스템 등의 첨단장치 점검을 통해 높은 수준의 음향 환경을 조성하고 보완한다.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의 종합 안전 점검과 매주 진행되는 주간 안전 점검을 통해 최상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비상 상황 발생 시 대피로 안전 점검과 종사자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 관련 내실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안전 점검을 마무리하는 시점부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안전하게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07-16 17:25:34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신규 기념품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신규 기념품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재)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신규 기념품을 출시하여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신규 머그컵 기념품은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과 분청도자로 유명한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지역 공방(나미요)과의 콜라보를 통해 제작되었다. 미술관의 로고를 활용하여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담아내었다. 특히 콜라보한 3종의 A/B/C 머그컵은 바다가 연상되는 푸른빛의 안료를 사용하여 어느덧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여름에 어울리는데다 컵 안팎에서 낚시 줄을 드리우고 클레이아크의 꿈을 대변하는 로고를 낚는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있다. 콜라보 컵을 포함한 모든 머그컵은 크기가 큼직하여 원하는 음료를 넉넉하게 담아서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실사용 시 보기보다는 가볍다는 것이 장점이다. 미술관은 판매 개시일인 7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대략 2달의 기간 동안 머그컵 4종과 에코백 3종 구매자에 대해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기간동안 신규 기념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로고가 인쇄된 2만원짜리 ‘머그컵’ 1종을 1만6천원에, ‘나미요’ 공방이 해석한 미술관 아트를 즐길 수 있는 2만5천원짜리 ‘머그컵’ 3종을 2만원에, 파랑/초록/핑크 베이스의 통통 튀고 개성 있는 색으로 클레이아크의 레터링을 배치한 2만원짜리‘에코백’은 1만6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최정은 관장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지역공방과 협업하여 새롭게 준비한 머그컵과 에코백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향후 미술관 기념품들을 지역 공예 공방과의 협업으로 라인업을 갖춰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전화 055-340-7055.

2024-07-15 17:18:15
뮤지컬 <알사탕> 김해서부문화센터 선보여

뮤지컬 <알사탕> 김해서부문화센터 선보여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오는 8월 31일(토) 부터 9월 1일(일) 까지 11시‧14시‧16시 총 6회에 걸쳐 뮤지컬‘알사탕’을 선보인다. 뮤지컬‘알사탕’은 한국인 최초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평가받는‘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19년 초연부터 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해 부모님과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의사소통이 서툴러 친구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9살 동동이가 신기한 알사탕을 먹으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마법의 알사탕’을 먹은 후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과 사물의 마음속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된 동동이의 성장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재현했다. 책에서 느끼는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를 다양한 무대장치와 효과기술로 표현하고, 캐릭터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은 관객들을 동동이의 세계로 데려간다. 백희나 작가 특유의 기발함과 따뜻함을 뭉클한 감동으로 전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겐 동심을 일깨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알사탕’ 공연 티켓 가격은 사전 예매 시 상시(40%) 할인가 1층 동동이석 3만 6천 원, 2층 구슬이석 2만 4천 원이며, 예매는 김해서부문화센터 누리집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55-344-1800) 또는 김해서부문화센터 누리집(https://wgcc.gh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7-15 13:25:09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서부‧시민스포츠센터 ‘국민체력100 간편측정(헬스업)’ 협력센터 확정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서부‧시민스포츠센터 ‘국민체력100 간편측정(헬스업)’ 협력센터 확정

“김해서부‧시민스포츠센터에서 무상 체력측정하고 포인트도 받아가세요!”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김해서부‧시민스포츠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실시하는 ‘국민체력100 간편측정(헬스업)’의 협력센터로 확정되어 오는 8월 1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국민체력100 간편측정(헬스업)협력센터’는 건강체력 측정 항목을 간소화하여 근력, 심폐지구력 등을 무상으로 측정한다.측정을 마치면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포인트 최대 6천 포인트를 제로페이로 제공, 포인트는 스포츠 시설 및 용품점, 약국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사업에는 현재 전국 131개의 공공‧민간 스포츠시설이 참여 중으로, 재단은 2024년도 새롭게 선정되었으며 경남에서는 유일한 협력센터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 속 스포츠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활동에는 만13세 이상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활동 인증은 국민체력100 누리집(https://nfa.kspo.or.kr)에서 가능하다.

2024-07-15 13:24:16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공생감각] 개막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공생감각] 개막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가 기획하는 ‘2024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전 [공생감각]’이 오는 7월 18일(목)부터 10월 8일(화)까지 ‘갤러리 무계’에서 열린다. 전시 [공생감각]은 웰컴레지던시 제7기 입주작가 7인의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릴레이 방식의 전시로, 입주작가들은 약 4개월에 걸쳐 개인전 혹은 2인전 형식으로 4차례의 전시를 가진다. 전시 중에는 전시의 이해를 도울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 예정이다. 그 중 첫 번째 순서는 문학으로 활동하는 금지은 작가의 개인전, ‘빛나는 市(시) 김해 時(시)’로, 오는 7월 18일부터 31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시집 『물새가 우는 법』의 저자이기도 한 금 작가는 김해에서 활동하는 시인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그녀의 시 20점을 설치미술의 형태로 만날 수 있다. 또한, 7월 20일(토) 오후 2시에는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시쓰기 대작전>이 준비돼 있다. 금지은 작가가 직접 동시와 시화에 대해 교육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접수는 7월 10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이영준 문화도시센터장은 “지난 4개월 동안 입주작가들은 무계에서 다른 예술가들과 함께 살아가고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키웠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작가의 새로운 시선과 작품의 내용을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시 관람은 모두 무료이며, 매주 일요일 휴관한다. 개막식 등 별도 부대행사는 없으며, 다만 릴레이전 기간 중 작품 반입·반출 및 설치를 위해 일시 휴관할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웰컴레지던시 인스타그램(@welcome_residency) 및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welcome_residenc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전화 055-337-7141.

2024-07-12 12:28:04
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김해피(Gimhaeppy)' 사업 본격 시작

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김해피(Gimhaeppy)' 사업 본격 시작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은 지난 10일(수) 김해문화의전당 2층 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서「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김해피(Gimhaeppy)’」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김해피(Gimhaeppy) 사업은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읍·면 단위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단위 문화 사업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마을 공동체 결속과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올해 2년 차 사업으로 1년 차에 참여한 10개 마을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지속 마을’7개 △봉림마을(생림면) △하사촌마을(생림면) △초정마을(대동면) △하사마을(대동면) △상리마을(한림면) △동구마을(진영읍) △북구1마을(진영읍), 올해 처음 사업에 참여하는‘신규 마을’3개 △북곡마을(생림면) △시호1구마을(한림면) △효동마을(진영읍)의 마을 대표와 주민들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오리엔테이션 진행 사진 이날 행사에는 마을 대표와 주민을 비롯하여 마을 활동을 돕는 마을 PD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마을 대표가 직접 올해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발표를 맡은 ‘지속마을’하사마을(대동면) 신정옥 부녀회장은 “2023년 김해피(Gimhaeppy)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올해는 거동이 힘드신 어르신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는 노래 수업과 화각 공예 등의 공동 문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 개발로 삭막해진 우리 마을을 되살리고, 고령의 어르신들의 안녕을 살피는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처음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북곡 마을의 손인규 이장은 “김해낙동강 레일파크가 위치한 북곡 마을(생림면)은 해 질 녘 노을이 장관을 이룬다. 올해 김해피(Gimhaeppy)사업을 통해 해 질 녘 노을을 닮은 마을 어르신들의 생애 기록 활동과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하실 수 있는 미술 수업을 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 2년 차로 접어드는 김해피(Gimhaeppy) 사업이 마을 주민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로서 더욱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지역의 문화향유 격차를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7-12 12:27:14
김해문화관광재단, 가야심포니오케스트라 한여름밤의 음악회 개최

김해문화관광재단, 가야심포니오케스트라 한여름밤의 음악회 개최

김해문화관광재단과 가야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가야오페라단이 주관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20일 김해문화의전당 야외 애두름마당에서 개최 된다.무더위에 지친 김해시민들을 위해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김해시 검도회(회장 배의환)의 오프닝 무대에 이어 1부 가에타노 도니체티(Gaetano Donizetti, 1797~1848) 오페라 ‘사랑의묘약’의 주옥같은 아리아와, 2부는 아리스김과 친친탱코의 콜라보 공연 ‘아리스김 빛의 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 오페라 ‘사랑의 모약’ 아리아 ‘옛날 파리스가 한 것처럼 Come Paride Vezzsso)’, 네모리노가 부르는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등 아름다운 선율로 테너 홍지형, 소프라노 김아름, 바리톤 김 운의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편안함과 시원하고 유쾌한 여름밤을 선사하고, 2부는 오프닝 무대로 테너 박종수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비롯해 아리스김이 구스타프 클림트 작품을 배경으로, 빛을 주제로 한 화려한 영상을 바탕으로 피아졸라등 탱고연주자들과 더불어 다양한 퍼포먼스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가야오페라단(단장 강동민)은 “김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마련한 야외음악회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음 한다. 오페라 ‘사랑의묘약’ 갈라콘서트의 전막은 내년 2025년에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시민 문화예술 향유 저변확대를 재단과 협업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한다.” 고 밝혔다. 공연 문의는 김해문화전당 홈페이지 혹은 전화 010-5789-9121, 010-9338-5889(문자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4-07-11 15:45:39
2024 문화로 사회연대 포럼 <외로움과 고립이 없는 도시, Don’t Worry GIM-HAE’PPY> 성료

2024 문화로 사회연대 포럼 <외로움과 고립이 없는 도시, Don’t Worry GIM-HAE’PPY> 성료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은 지난 7월 9일(화) 김해 동상동 다어울림센터 다목적강당에서 ‘2024 문화로 사회연대 포럼 <외로움과 고립이 없는 도시, Don’t Worry GIM-HAE’PPY>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 문화로 사회연대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후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경남권 지역거점센터로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2024 문화로 사회연대 포럼 <외로움과 고립이 없는 도시, Don’t Worry GIM-HAE’PPY>은 김해 지역 20개의 민⸳관 협력기관들과 함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등 지역사회 문제 발굴 및 현안모색과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에 관한 지역사회 이슈 및 고독사의 사례 유형과 위험군 보호 방안’이란 주제로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부산중부경찰서 남포지구대 권종호 경감은 고독사의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해 “독거노인 고독사 뿐만 아니라 1인 가구 증대에 따른 청년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기 위한 문화⸳예술의 역할’이란 주제로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한 ㈜문화디자인자리 최혜자 대표는 한국과 외국의 외로움과 관련된 정책 현황을 공유하면서 고독, 고립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문화와 예술을 적극 활용한 '사회적 처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김해YMCA 정명주 사무총장이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경남도의회 최동원 의원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응급 대처도 당연히 중요하시만, 무엇보다 예방이 최우선이다”며 “문화돌봄, 마음돌봄이 병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해시의회 박은희 의원은 “재고립, 재은둔을 방지하고 은둔형 외톨이가 사회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연대가 필요하다”며 은둔형 외톨이 조례 제정을 추진한 계기와 과정을 공유하였다. 김해시보건소 김동숙 과장은 김해시 자살 현황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들을 설명하면서 “김해 시민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다양한 역할들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선 간사는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고 문화영역을 교류해서 좋은 시너지가 되길 기대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참시하여 유기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공유하는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연대라는 말에서 가장 큰 것은 책임이다”며 “찾아오는 서비스가 아니라 고립과 고독을 느끼는 가구를 찾아가서 진단하고 판정해주는 사업들을 진행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가야글로벌센터 안윤지 대표는 먼저 “이주민 가족의 경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이 크다”며 “현 체계에서 한국어로만 상담을 진행할 수 없다. 앞으로 다국적 언어 사용이 가능한 전문 상담사를 육성하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해청년다옴 김해청년센터 박해성 센터장은 “인구 이동 문제도 중요하지만 고립과 은둔 청년에 대한 문제도 함께 고민해야한다”고 말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이영준 센터장은 “향후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내 다양한 민⸳관 주체들과 함께 협력하여 문화⸳예술을 통해 외로움, 사회적 고립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4-07-11 15:44:37
김해시 관광상품 팸투어 `뚜르 드 가야` 성료

김해시 관광상품 팸투어 `뚜르 드 가야` 성료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은 지난 4일, 부산·경남지역 국내외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김해시 내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뚜르 드 가야, 김해시 관광상품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뚜르 드 가야’팸투어는 부산경남지역 여행사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김해의 관광자원들을 소개하고 새로운 코스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씨엔제이여행사, ㈜신승여행사, ㈜재미난투어, ㈜원더투어, 에이원항공여행사 등 국내외 여행사 20명의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분청도자박물관, 김해한옥체험관,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천문대,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등을 방문하였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팸투어 경험을 토대로 다른 지역과 연계한 김해투어 프로그램, 혹은 김해를 단독으로 구성된 여행상품 등 다채로운 투어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투어에 참석한 김동주 에이원항공여행사 대표는 “팸투어를 통해 가야테마파크 야경의 아름다움과 분청도자박물관 및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였다.”며 “부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김해만의 독특한 관광코스 개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김해문화도시센터 이영준 센터장은“김해만의 매력적인 관광지들을 더욱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0 15:39:39
(재)김해문화재단 유커 유치 총력… 상하이 ‘세일즈 콜’ 성황

(재)김해문화재단 유커 유치 총력… 상하이 ‘세일즈 콜’ 성황

(재)김해문화재단 유커 유치 총력…상하이 ‘세일즈 콜’ 성황6월 21~22일 경남 시군합동 경남관광홍보 로드쇼 참가경남 최대 중화권 인바운드 시장 확보 자신감으로 행사 최다 상담실적 달성  (재)김해문화재단이 유커(중국관광객)의 발길을 김해로 되돌리기 위해 본격적인 중국 현지 마케팅을 전개한다. (재)김해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이하 재단)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경남 시군 합동 경남관광홍보 로드쇼’에 참가, 현지 여행사와 유커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단독 개최하는 현장마케팅 행사로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중국 여행수요를 대상으로 경남여행 붐 조성 및 업계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재단은 김해시와 함께 21일 ‘관광홍보설명회’에 참여해 현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활발한 상담을 이어갔다. 이날 재단은 경남 최대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시장을 확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40여개에 이르는 관광상품개발 의향서를 받는 등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현지 관계자들은 가야테마파크와 낙동강레일파크, 숙박, 관광지, 먹거리, 요금 등이 합리적으로 구성된 김해관광상품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또한 ‘김해방문의해’, ‘유네스코 관광지 선정’등 다양한 이슈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2일 상하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남여행페스타’에는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김해 부스를 찾았다. 2030세대 방문객들은 김해 대표캐릭터 ‘토더기’와 관광캐릭터 ‘금이야 옥이야’ 굿즈를 받기위해 적극적으로 SNS(위챗 모멘트)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재)김해문화재단 이세희 담당은 “펜데믹 이후 중화권 인바운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현지 네트워킹 구축은 물론 연계관광상품, 숙박․먹거리 연계, 중문 안내문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 왔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본토 관광업계와 유커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5 15:35:36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 재개장 시범운영 실시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 재개장 시범운영 실시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 재개장 시범운영 실시7월 1일 재개장 앞서 6월 27일 ~ 29일 사흘간 무료 시범운영 실시6개월 간 노후시설 개선 공사 돌입…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  “새롭게 바뀐 수영장을 먼저 만나보세요!” (재)김해문화재단 시민스포츠센터가 7월 1일 수영장 재개장을 앞두고,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앞서 지난 1월,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은 개장 20년에 이르며 노후한 시설을 보수하기 위해 총 15억 9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6개월 간 노후시설 개선공사에 돌입한 바 있다. 공사 기간 동안 수영장 수조, 천장 공조 설비, 탈의실, 샤워장 시설개선공사 등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자체예산 2억 9700만원을 별도로 투입해 시스템에어컨 및 탈의실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시민의 보다 쾌적한 이용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이처럼 새롭게 바뀐 수영장을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평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5부제로, 주말인 29일(토)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4부제로 운영된다. 또한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시간대별로 최대 160명(성인풀 120명, 유아풀 40명)까지 입장을 제한하며 별도의 강습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수질정화와 시설관리를 위해 점검시간과 퇴수 조치도 실시 될 예정이다. 스포츠센터 관계자는 "시범 운영기간 이용객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설을 개선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 또한 실시할 계획이다"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재개장 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은 25m, 6레인의 성인풀과 17m, 3레인의 유아풀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수영장 이외에도 헬스장, 골프장, 빙상장을 비롯해 그룹수업이 가능한 GX실을 갖추고 있는 김해시 대표 공공 스포츠시설로, 현재 헬스장, 골프장, 빙상장 및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정상운영 중에 있다. 시범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기타문의는 대표전화 055-320-1258.

2024-06-25 11:10:44
(재)김해문화관광재단, 7월 1일 개편 출범

(재)김해문화관광재단, 7월 1일 개편 출범

(재)김해문화관광재단, 7월 1일 개편 출범7월 1일자로 ‘김해문화재단’에서 ‘김해문화관광재단’으로 명칭 변경조직개편, 역점사업 추진 등 ‘단계적 변화’로 지역문화관광의 미래 열어가   “문화와 관광의 융합, 새로운 김해의 시작!” 오는 7월 1일, (재)김해문화재단이 (재)김해문화관광재단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재단은 24일(월) 오전 김해시청 기자간담회를 통해 개편 출범 배경과 내용을 밝혔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김해시의 출연기관으로 시의 관광정책에 부응하고 지역문화관광산업 진흥을 위해 문화예술의 내재적 가치를 관광에 접목, 문화․관광 융합형 재단으로 새롭게 혁신 출범한다. 재단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문화예술분야 로컬크리에이터와 쌓아온 지역경쟁력과 관광사업본부를 운영하며 축척한 경험적 토대를 새로운 미래 동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문화관광재단 출범 배경을 밝혔다. 먼저 조직개편안에는 문화관광 김해의 그랜드 디자인 설정을 위한 정책기획 및 시행을 맡는 기획감사팀 및 창작지원팀의 신설, 관광사업팀과 관광지원팀의 확대를 포함해 총 3본부 1관 1센터 21팀으로 조직이 개편된다. 향후 문화와 관광의 융합이라는 큰 틀에서 단계적으로 조직을 정비해,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는 실행력과 전문성 있는 조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방향은 △문화와 관광의 융․복합 콘텐츠 발굴 △관광을 통한 문화(축제)발굴 △도시 관광지 이미지 구축 선도 △문화관광 굿즈 개발․유통 컨트롤타워 △‘김해 한 달 살기 프로젝트’완성 이다. 특히 김해가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목적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맛과 멋, 숙박과 체류, 구매와 체험 등에서 매력과 경쟁력을 지닌 도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문화와 관광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한다. 구체적으로는 김해 전역에 산재한 크고 작은 축제들을 바탕으로 김해 인구 56만에 버금가는 관광객을 모으는 김해 대표 축제 ‘56 페스티벌(가칭)’을 열고, 문화와 관광을 묶는 ‘결합관광 상품’을 출시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펼친다. 최석철 대표이사는 “미래에는 문화관광이 지역발전에 있어 지금보다도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기에 필요한 변화”라며 “인력과 예산 등 제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쉽지 않은 길이지만,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처럼 김해시 관광정책과 함께 발맞춰 점진적으로 문화관광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4 09:37:14
“빙상장으로 이색 피서 오세요!”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무더위쉼터 개방

“빙상장으로 이색 피서 오세요!”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무더위쉼터 개방

“빙상장으로 이색 피서 오세요!”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무더위쉼터 개방7월 1일 ~ 8월 31일 두 달 간 시민 위해 빙상장 무더위쉼터 무료 개방‘예술책장’ 비치해 독서와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간 제공  “빙상장으로 이색 피서 오세요!”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이 7월 1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두 달간 ‘독서와 함께하는 빙상장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개장 이후 김해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도 이용객들이 꾸준히 찾는 지역 명소인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은 연중 평균 온도 10 ~ 12℃를 유지하고 있어 더위를 피하기에 제격이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경보에 지친 시민들에게 가까이에서 이색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무더위쉼터는 예년과 다르게, ‘예술책장’을 비치하여 독서와 함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이번 개방을 앞두고 빙상장의 노후 관람석도 복구했다. 관람석 복구에는 기존 2천여만 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추산되었지만, 직원들이 노력 끝에 마련한 자구책 덕분에 약 1백만 원의 비용으로 복원 작업을 마쳐, 저비용 고효율로 보다 쾌적한 무더위쉼터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시민스포츠센터 관계자는 “빙상장의 환경 특성상 연중 시원한 환경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를 개방한다면 시민들의 여름 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진하게 되었다”며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색적으로 독서와 함께하는 무더위쉼터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더위쉼터는 기간 중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은 무료로 가능하다. 단, 스케이트 대여 등 빙상장 이용 시에는 별도 요금이 책정된다. 한편 김해시민스포츠센터는 수영, 헬스, 골프, 에어로빅, 빙상 및 기타 다양한 생활체육 강좌와 시설을 운영하며 김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강습 및 기타 문의전화 055-320-1200. 

2024-06-24 09: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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